오이도 썸네일형 리스트형 6월 7일 오이도 나들이 나들이 제방위를 달리는 큰아이... 이빨나온 모양새가..... 꼭 박준형 과로군..ㅡ.ㅡ 뛰다 지쳐 벤치에서 쉬는... 오이도 빨간등대 위에서 남매... 억지스런 표정의 작은아이.. 조만할땐 다 저런가? 등대 아래 바다쪽 난간. 작은애는 무섭다고 가가이 가지도 않는다. 선착장쪽으로 물이 밀려들어오고있다. 더보기 오이도 6월 7일 아이들이 답답해 해서 집에서 가가운 오이도로 바람쐬러 나갔다. 오이도 안쪽으로 가면 복잡하고 차대기도 힘들거 같아 똥섬쪽에 차를 대고 제방위를 한바퀴 돌아오기로 했다. 시계가 비교적 좋은 편인지 바다건너 송도쪽이 잘 보인다. 똥섬에서 오이도 쪽으로 가는 제방위... 이쪽은 사람이 그리 많지 않다. 언제나 오이도를 오게되면 차를 대는 쪽이다..ㅎㅎ 오이도 초입에 있는 작은 선착장이다. 평소왔을때는 잠겨있던 문이 열려 있어 들어가봤다. 갯벌쪽으로 나가는 길인데... 예전엔 이곳에도 배를 대고 장사하는 아주머니들이 많았는데 이젠 보이지 않는다. 선착장에서 바라본 오이도 전경.... 저게 거의 조개구이 집 또는 회집이다. 잠겨잇었지만 아직도 어민들은 이용을 하는지 작은 어선들이 매어져 있다. 이곳서부..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