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품된 두대의 빅토리중 다른 한대인....
조맹구님의 빅토리입니다.
LED를이용해 불도 들어오는것 같습니다.
포좌 리깅.....
징그럽습니다...
전시장에선 불이 안켜져 있었는데...
불켜진 모습 한번 보고 싶습니다.
김경덕 (미다스)님의 Ziemia Szczecinska입니다.
석탄, 곡물등의 것을 운반하는 벌크선이라는군요.
역시나 1미터가 넘다보니.....
매번 보면서 느끼는것이지만....
참 깔끔하게 잘만드신다는....
한편에선 종이모형 체험을 하고 있었습니다.
조오~~기 하우페이퍼 영자님이 보입니다.
그리고 경완님의 뒷태도....
제일 앞에 재현님이 열심히 설명중...
체험장서 나눠 주는 요트입니다.
아이들과 안사람이 친구 식구들과 오고있다는데 차가 무진장 막힌답니다.
그래서 미리 3부 받아왔습니다.
우리애들꺼랑 친구집 애꺼..ㅎㅎ
일일 완성작 선착순 50명에게 나눠 주는 거북선입니다.
위의 요트보다 이게 더 끌립니다.
이러면 안되지만...
경완님께 샤뱌샤뱌하여 영자님 몰래 한부 얻었습니다....
받아온 모형의 완성작은 추후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