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융건릉

나들이 - 융건릉, 용주사 융릉앞 수라간에서 한컷.. 융릉 비각앞에서.... 이거 V가 왜이리 힘드냐.... 건릉으로 이동중 작은 다리위에서.... 춥다고 엄마옷 뺏어 입었다... 건릉 안내판앞에서 공부중.... 딸 공부하는거 첨봐? 걷느라고 힘들었나보다. 잔디밭에 퍼졌다. 용주사 입구에서 들고온 팝플렛 들여다보는 운석이. 팜플렛속 사진과 실제 건물을 비교하더니 신났다.... "아빠~~ 여기다...여기" 대웅보전 앞에서 아이스크림 먹는 정인... 아직 추운데.. 더보기
융건릉 3월 1일........ 아이들도 집안에만 있어서 답답한지 밖으로 나가자고 한다. 가까운 곳에 어디 산책 갈만한데가 없을까 하고 찾아보다 화성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이유는 이 책 하나..... 예전에 딸아이 사다준 책이다. 여기보니 융건릉이 집에서 가깝기에 목적지로 잡았다. 도착...... 입장료는 어른 1000원, 어린이 500원 주차비 2200원 입구에 수령 140년의 향나무가 있다. 얼핏 보면 죽은 나무 같았는데 자세히 보니 한편에선 아직도 잎이 무성하다. 이제 봄인가보다. 진달래가 꽃이 벌써 필 준비를 하고 있었다. 융건릉은 융릉과 건릉으로 나뉜다. 융릉은 사도세자와 혜경궁 홍씨가 묻힌곳이고 건릉은 정조와 효의왕후가 묻힌곳이다. 융릉 가는길... 융릉 바로 아래 곤신지가 있다. 날이 가물어서인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