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평항 썸네일형 리스트형 1주일만의 궁평항..... 5월 9일 다시가본 궁평항.... 아이들과 나들이 갔다오다 지나가는 길목에 궁평항이 있어 다시 들러보았다. 저번주와 달리 날씨가 청명해 낚시하는 사람이 더 많았다. 지나가는길목에 어떤 부부께서 낚시를 하고계셨는데... 그 중 아주머니게서 손바닥 만한 우럭을 낚으셨다. 큰애는 그게 신기해서 한참을 바라보고 하는 말이... 낚시대 사잔다...ㅡ.ㅡ 이번주는 저번주와 달리 물이 빠지는 시간에 도착한것 같다. 물이 더빠지기전에 보트를 차에 걸고 있다. 항 근처바다에서 낚시를 하고 오신듯 한데... 아이스 박스에 고기가 많았다. 방파제 옆 돌에 붙어있는 소라(?)다 큰애가 바위에서 떼는데 안떨어지려고 반항하더란다..... ㅎㅎ 주꾸미 잡는 도구다. 방파제 한쪽에 놓여있었다. 저번주나 이번주나 틀려진건 물의 양뿐... 더보기 궁평항 평택호를 뒤로 하고 궁평항으로 향했다. 화성쪽으로 갈수록 비가 조금씩 더 내린다. 매향리 방향으로 방향을 틀러 궁평로를 달려 궁평항에 도착. 궁평항에 도착하기전 궁평로를 보니 자전거로 한번 달려보고싶은 길이다. 쭉 곧게 빠져있는게 자전거로 달리면 시원 할 듯하다. 대신 맞바람불면 죽음이겠다..ㅡ.ㅡ 도착해보니 아직은 물이 빠져있을 시간이라 배들이 정박해 있다. 궁평항 옆의 갑문이다. 그 앞에는 위험 표지판에도 불구하고 낚시를 즐기는 사람이 많다. 갑문 뒤쪽으로 보이는 궁평로이다. 날씨 때문에 안개가 뿌옇게 끼어 잘 안보인다. 여기에 가로등만 살짝 켜지면 운치있을듯 하다. 궁평항 수산물 시장 옆 소공원이다. 아이들이 뛰놀기 좋은 우레탄이 깔려있다. 밀물때가 되어 물이 들어오고 있는 중이지만 배들이 다니기엔.. 더보기 이전 1 다음